닫기

Advertisements

‘한여름 밤의 NBA’ 펼쳐진다…4개월만에 2019-2020시즌 재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29010017695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0. 07. 29. 12: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FILES-US-POLITICS-RACISM-SPORTS-RIGHTS...  (AFP)
/AFP연합
미국프로농구(NBA)가 31일(한국시간) 재개된다. 지난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된 후 4개월여 만이다. 시즌 종료가 미뤄지면서 예년과 달리 ‘한 여름 NBA’가 치러질 예정이다.

NBA 30개 구단 중 동·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8위와 6경기 이하 차이를 보이는 22개 팀만이 재개된 리그에 참가한다. 이들은 다음 달 15일까지 팀당 8경기씩 치른다. 8위와 9위 승차가 4경기 이하일 경우 플레이오프 진출팀 결정전을 따로 치른다. 경기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디즈니 월드 내에 위치한 ESPN 와이드 월드 스포츠 컴플렉스의 3개 코트를 사용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현재 동부 콘퍼런스에서는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테토쿤보가 이끄는 밀워키 벅스가 53승 12패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지난 시즌 우승팀 토론토 랩터스(46승 18패)가 뒤를 쫓고 있다. 서부 콘퍼런스에서는 ‘킹’ 르브론 제임스의 LA 레이커스가 49승 14패로 선두, LA 클리퍼스는 44승 20패로 2위다. ESPN이 16명의 전문가 분석을 종합한 결과 동부 콘퍼런스에서는 밀워키, 서부컨퍼런스에서는 LA클리퍼스 우승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