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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맥주박람회서 ‘LG 홈브루’로 갓 뽑아낸 수제맥주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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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07. 3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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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LG전자, 맥주박람회 KIBEX 2020 참가
LG전자 모델들이 LG 홈브루 시음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LG전자는 8월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맥주박람회 2020’에 참가해 캡슐형 맥주제조기 ‘LG 홈브루’로 갓 뽑아낸 프리미엄 수제맥주를 선보인다.
LG전자가 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2020’에 참가해 캡슐형 맥주제조기 ‘LG홈브루’에서 갓 뽑아낸 프리미엄 수제맥주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KIBEX2020은 오는 8월1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에 있는 aT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2회째로 이번 행사에는 주류 관련 제조, 유통, 장비, 프랜차이즈, 교육, 서비스 등 국내외 초 123개 기업이 참가했다.

국내 수제맥주시장은 최근 들어 다양한 맥주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커지며 매년 성장세에 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해외 기업의 비중도 절반에 육박할 정도로 국내 수제맥주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LG전자는 관람객들이 홈브루에서 갓 뽑아낸 프리미엄 수제맥주를 직접 맛볼 수 있도록 시음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LG전자는 이달 초 100만원대 홈브루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집에서 즐기는 ‘홈술 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보다 많은 고객이 홈브루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LG전자는 홈브루에서 갓 뽑아낸 맥주의 맛을 알리기 위해 8월 말까지 시음장소를 전국 LG베스트샵 100곳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윤경석 부사장은 “프리미엄 캡슐맥주제조기 LG 홈브루가 수제맥주시장이 성장하는 데 일조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홈브루를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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