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2014년 2월 전 산업 통계작성 이래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4월(56.0) 이후 정부의 ‘한국판 뉴딜’ 등 경기부양정책으로 4개월 연속 반등세를 이어갔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로 경기회복세가 지속될 지에 대해서는 미지수인 상황이다.
제조업 8월 경기전망은 전월보다 2.5p 상승했지만 전년동월대비 9.3p 하락한 69.6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전월보다 5.6p 상승했으나 전년동월대비 5.6p 하락한 75.4로 나타났다. 이 중 건설업은 전월대비 23.9p 상승, 전년대비 21.4p 늘었다.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3.5p 상승, 전년동월대비 8.7p 하락했다.
7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은 ‘내수 부진(63.7%)’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고, 이어 ‘인건비 상승(47.5%)’, ‘업체간 과당경쟁(36.3%)’, ‘인력확보난(20.1%)’, ‘원자재 가격상승(16.2%)’의 순으로 나타났다.
6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 67.7% 대비 0.9%p 하락한 66.8%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