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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스타기업들은 기업성장 컨설팅 등에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우대, 대출한도 증액, 해외바이어 초청·연계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지정 기간은 3년(최대 5년)이다.
또 수출바우처 지원사업으로 홍보동영상 제작, 해외전시회 참가 등 기업 당 3000만원에서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한다.
내년도에는 상용화 연구개발(R&D) 사업비 연 3억원 내외(지원금 2억원+자부담 1억원) 중 2년간 최대 4억원 내외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앞으로 지역유망기업 중 매년 15개사 내외를 스타기업으로 선정해 총 사업기간(2018년~2022년)동안 75개사 정도를 선정해 이중 10개사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 250여명의 신규 청년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중소기업 생태계에 새로운 성장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돼 글로벌 강소기업,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