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조폐공사, 계룡산서 국립공원 자연보호·생태보전 캠페인 전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18010008939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8. 18. 15: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립공원담은 ‘국립공원 기념주화’ 20일까지 예약접수
국립공원 환경 보전 캠페인 사진
조폐공사 관계자들이 18일 계룡산 국립공원에서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우리나라 자연환경의 아름다움과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는 18일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충남 계룡산에서 국립공원의 자연보호와 생태보전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조폐공사와 국립공원공단 직원들은 계룡산에서 자연보호 활동을 펼치는 한편 국립공원 자연환경과 계룡산의 깃대종을 소개하며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 탐방객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에코백 무료 나눔 행사도 열었다.

계룡산 국립공원의 깃대종은 동물은 파랑새목에 속하는 ‘호반새’, 식물의 경우 미나리아재비목에 속하는 ‘깽깽이 풀’이 있다.

조폐공사는 19일에는 태안반도에서 국립공원 생태보전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조폐공사는 우리나라 22개 국립공원의 아름다움과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7년부터 ‘국립공원 기념주화’를 매년 3~4종씩 출시하고 있다.

2023년까지 발행될 예정인 국립공원 기념주화 시리즈는 앞면에는 해당 국립공원의 상징적 경관, 뒷면에는 깃대종을 다자인했다.

올해에는 월악산, 계룡산, 한라산, 태안해안 4곳의 기념주화가 선보이며 20일까지 조폐공사 온라인쇼핑몰과 농협은행, 우리은행에서 예약접수를 받는다.

조용만 조폐공사 사장은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기념주화에 담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공기업으로서 환경보호 활동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립공원 기념주화 전체 이미지
국립공원 기념주화’ 이미지./제공=조폐공사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