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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와 영국 데일리 미러지 등의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는 이틀전 자메이카의 한 휴양지에서 자신의 62번째 생일 파티를 열었는데, 파티 인증샷으로 마리화나가 가득 담긴 쟁반을 들고 있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
사진속 마돈나는 쟁반을 든 채 연초형 마리화나를 입에 물고, 마리화나 잎사귀 모양으로 매니큐어를 칠한 손톱을 뽐내고 있다.
이날 파티에는 35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친딸 로데스 리언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미러지는 “마돈나와 지인들이 관광버스에 탑승한 사진을 보면, 탑승객 모두 마스크를 쓰지 않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까지 무시하고 있다”며 “해가 갈수록 마돈나의 생일 파티가 거칠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도 마돈나는 코로나19 치료와 관련해 허위 정보가 담긴 동영상을 SNS에 올리고, 지인의 생일 파티에서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아 물의를 빚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