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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이틀간 야영교육으로 단장면 일원(보현연수원)에서 청년농업인4-H회원 및 4-H본부회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H이념을 체득하고 회원 간 친교와 협동심을 강화하도록 진행했다.
특강은 4차혁명시대 농업의 미래를 이끌 청년 리더십을 주제로 ㈜지홍선커뮤니케이션즈의 조민이 강사가 진행했으며 조직화합 프로그램인 한마음체육대회 시간으로 회원 간 친교와 협동심을 이끌어 냈다.
이어 4-H회의 전통 의식인 봉화식을 통해 4-H 회원간 친교의 시간도 가졌다.
봉화식은 지(知)·덕(德)·노(勞)·체(體)를 상징하는 불씨를 점화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충, 효, 예, 지 덕목을 실천하고 창조적 농업의 미래세대로 도약하자는 결의를 다짐했다.
밀양시4-H회는 모두 청년4-H, 학교4-H, 본부4-H 3개 분야 조직으로 443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덕·노·체의 4-H이념을 생활화해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 지원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교육운동 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