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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모든 해수욕장 21일부터 영업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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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20. 08. 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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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부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등 7개 해수욕장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21일 0시부터 폐장했다.

조기폐장에 따라 파라솔, 샤워장, 간이 화장실을 철거하는 등 해수욕장 물놀이 편의시설 운영은 종료되나 여전히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사고와 감염 우려가 있기 때문에, 소방, 경찰, 민간수상구조대 등 안전관리요원 운영 등 안전관리는 오는 31일까지 지속 시행된다.

해수욕장 마스크 미착용 및 야간 취식제한 단속도 다음 달30일까지 연장을 통해 혹시나 모를 감염확산에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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