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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복절 서울 광화문 집회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번 방역실태 점검을 통해 집회 운행차량 및 운수종사자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업체의 방역활동도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운수종사자 감염병 예방관련 교육실시 여부 △차량내부 손 소독제 및 방역물품 비치 여부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여부 및 운행시작 전 발열여부 측정 △운행종료 후 차량 소독여부 등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8월 20일)에 따른 대전시 행정조치 관련 출·퇴근 등 통상적인 운행차량을 제외한 모든 전세버스에 대해 탑승자명부 작성·보관에 철저를 기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또 이번 전세버스 업체 방역실태 점검결과 광화문 집회운행 관련 코로나19 진단검사 미이행 운수종사자에 대해서는 검사를 적극 독려하고, 방역실태가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전일홍 시 운송주차과장은 “최근 광화문 집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운수종사자 진단검사 여부 및 전세버스 차량에 대한 소독여부 등 방역 준수사항 여부를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