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세종시에 따르면 선정된 세종차원은 심사에서 보행자 및 차량동선계획이 우수하고 넓은 차로 폭을 확보해 이용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당선작을 토대로 기본·실시설계를 진행해 오는 12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2월 착공해 2022년 2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성한 시 공공건설사업소장은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 증진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신도심과 균형발전이 될 수 있도록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전통시장 주차타워 건축계획에 대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시청로비에 당선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