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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e음’ 프로젝트는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 교육복지사가 태블릿PC를 활용해 교육취약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가정방문 및 상담, 카카오톡 채널 및 오픈 채팅, 밴드 등을 통한 온라인 교육복지실 운영, 쌍방향 온라인 교육복지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에 활용될 태블릿PC(212대)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지난 26일 일선 사업학교 61교에 배포했다.
조윤옥 대전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을 통한 교육취약학생 관리 및 지원에 어려움이 발생되고 있는데 온라인을 활용한 다각적인 교육복지 지원 활동을 통해 교육복지 안전망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