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계약 16일만에 1000대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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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는 최근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 선수 손흥민을 자사의 브랜드 홍보대사 겸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신형 S90의 캠페인 모델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손흥민은 아시아 최초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단일시즌 10골-10어시스트 달성한 토트넘 홋스퍼의 최고선수로 뛰어난 축구 실력만큼 각종 사회 기부나 재능나눔 등 월드클래스 리더로서의 행보도 함께 보여 주고 있다.
E세그먼트 세단 시장에 본격 출사표를 던진 볼보는 오는 9월 신형 S90 공식 출시에 앞서 스펙 공개 및 사전계약을 진행 중이다. 특히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16일 만에 1000대(7월 30일 기준)를 돌파(8월 7일 기준 1500대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해 ‘럭셔리의 대중화’를 모토로 출시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신형 S60의 기록을 상회하는 성과다. 신형 S90에 대한 높은 관심은 국내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E세그먼트 세단시장 내 새로운 게임체인저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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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S90은 동급 경쟁모델 대비 합리적 가격과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기술 및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해 프리미엄 세단의 가치와 품격을 높였다. 수많은 세계 최초 안전기술을 통해 자동차 안전 트렌드를 선도해 온 볼보의 안전 노하우를 담아 ‘도로 이탈 완화 기능’과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기능’,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등 첨단 인텔리세이프 기술이 기본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