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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303번 확진환자는 기흥구 보정동 거주 시민으로 무증상 상태였으나 제주-38번과 게스트하우스서 접촉했다.
용인-304번 확진환자는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주민으로 수원-164번 환자와 접촉했고, 27일 인후통과 몸살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거인은 1명이다.
용인-305번 확진환자는 기흥구 보라동 거주 시민으로 우리제일교회 관련 용인-202번 환자의 접촉자로 무증상이었으며, 지난 15일 1차 검사에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29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은 1명이다.
용인-306번 확진환자는 수지구 성복동 성동마을엘지빌리지6차 아파트 거주 시민으로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고 기침 증세가 있었다. 동거인은 1명이다.
용인-307번 확진환자는 수지구 죽전동 거주 시민으로 24일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었다. 동거인은 4명이다.
한편, 30일 오전 11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07명, 관외등록 33명 등 340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