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5명 추가 확진...환자 접촉 n차 감염·광화문 방문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30010015959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8. 30. 14: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경기 용인시는 30일 수원시 거주자 1명을 포함한 코로나19 확진환자 5명(용인-303~307번)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우리제일교회 관련 1명, 광화문 집회 참석 1명, 제주 게스트하우스 관련 1명 등이 포함됐다.

용인-303번 확진환자는 기흥구 보정동 거주 시민으로 무증상 상태였으나 제주-38번과 게스트하우스서 접촉했다.

용인-304번 확진환자는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주민으로 수원-164번 환자와 접촉했고, 27일 인후통과 몸살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거인은 1명이다.

용인-305번 확진환자는 기흥구 보라동 거주 시민으로 우리제일교회 관련 용인-202번 환자의 접촉자로 무증상이었으며, 지난 15일 1차 검사에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29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은 1명이다.

용인-306번 확진환자는 수지구 성복동 성동마을엘지빌리지6차 아파트 거주 시민으로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고 기침 증세가 있었다. 동거인은 1명이다.

용인-307번 확진환자는 수지구 죽전동 거주 시민으로 24일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었다. 동거인은 4명이다.

한편, 30일 오전 11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07명, 관외등록 33명 등 340명이 됐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