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커뮤니티 매핑’ 대신 ‘참여형 지도 제작’ 어때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31010016402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08. 31. 11: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립국어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커뮤니티 매핑’을 대체할 쉬운 우리말로 ‘참여형 지도 제작’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커뮤니티 매핑’은 사회 구성원들이 특정한 주제와 관련한 정보를 수집해 지도에 표시하거나 기존 지도를 편집하는 등 함께 지도를 만드는 활동이다.

또 ‘에이징 테크(aging tech)’는 ‘고령 맞춤 기술’로, ‘디지털 에이징’(digital aging)은 ‘고령층 정보화’로 각각 정했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21∼23일 열린 새말모임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이같이 정했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