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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솔리드 2.0 모델은 ‘릴 플러스(lil Plus+)’에 이어 2년 3개월 만에 출시되는 후속 제품이다.
KT&G는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성능과 디자인을 한층 강화한 2세대 모델을 ‘릴’ 플래그십 스토어인 ‘릴 미니멀리움’에서 선보인 후 오는 10월 중 전국 주요 도시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릴 솔리드 2.0’은 진화된 히팅 시스템과, 1회 충전시 사용 가능 량 증대가 가장 큰 특징이다. 새롭게 적용된 ‘서라운드 히팅 방식’은 인덕션 히팅 기술을 통한 일정한 가열로, 끝까지 균일한 맛을 제공한다.
여기에 업그레이드된 배터리 효율로 한 번 완충시 최대 30개비 사용이 가능해져 충전의 번거로움을 개선했다. 전원 버튼은 은은하게 빛나는 ‘블루 LED’가 적용했고 제품 색상은 ‘코스믹 블루’와 ‘스톤 그레이’ 2종으로 출시된다.
‘릴 솔리드 2.0’의 측면부는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별도의 ‘스타일러 데코’를 사용해 개인의 취향대로 색상 변경이 가능하다.
이번 ‘릴 미니멀리움’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4800명에게 ‘스타일러 데코’ 1종을 추가로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릴 솔리드 2.0’은 발전된 성능과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