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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대전충남본부 올 추석 중기업 운전자금 3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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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9. 0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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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대전충남본부 전경/사진제공=한은 대전충남본부
한국은행(이하 한은) 대전충남본부는 올 추석(10월 1일)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이 단기 운전자금을 원활히 조달할 수 있도록 300억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지역 중소기업이 금융기관에서 대출한 신규 운전자금의 최대 50%를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에 저리(연 0.25%)로 지원한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5억원이며, 지원 기간은 1년까지다.

한은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추석 자금 성수기를 앞둔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 완화와 금융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은 대전충남본부는 “이번 추석 특별운전자금 지원으로 추석 자금성수기를 앞둔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부담 완화 및 금융비용 절감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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