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GF리테일, 마이삭 피해 양양 이재민에 구호 세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6010003163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9. 06. 10: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BGF 긴급구호 활동_1
강원 강릉의 BGF로지스 센터에서 양양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응급 구호 세트를 실은 차량이 출발하고 있다. /제공=BGF리테일
BGF리테일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의 피해가 발생한 강원 양양에 응급 구호 세트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BGF로지스 강릉센터에서 보관하고 있던 응급 구호 세트를 양양군청으로 긴급 수송했다.

응급구호세트에는 모포·베개·수건·속옷 등 생활 필수품들이 들어있다.

BGF리테일은 편의점 업계에서 유일하게 재해구호물자를 전국 각지의 BGF로지스 주요 물류센터에 상시 보관하고 있다.

민승배 BGF리테일 업무지원실장은 “마이삭 피해가 채 아물기도 전에 태풍 하이선의 북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행정안전부 등과 24시간 핫라인을 구축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좋은 친구 같은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내부 역량을 적극 활용해 공익적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