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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공립 유·초등교사 내년 133명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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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9. 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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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50명·세종 83명…시험 시행계획 공고
대전·세종교육청은 내년 임용될 공립 유·초등 교사 133명을 선발키로 하고 시험 시행계획을 9일 각각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대전교육청은 유치원 7명, 초등학교 20명, 특수학교 23명(유 9명·초등 14명) 등 모두 50명, 세종교육청은 유치원 23명, 초등학교 55명, 특수학교 5명(유 2명·초등 3명) 등 83명이다.

응시 자격은 해당 분야 교사자격증 소지자(내년 2월 취득예정자 포함)로 1차 시험 합격자 결정일 전날까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성적을 취득해야 한다.

연령 제한은 없고 타 시·도와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 응시원서는 다음 달 4∼8일 접수하며 1차 시험은 11월 7일로 예정됐다.

각 시교육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별도 시험장과 시험실을 운영하며 중앙방역대책본부 등의 방역관리 안내에 따라 임용 시험을 준비할 계획이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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