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철도공단 명칭 ‘국가철도공단’으로 새출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9010005628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9. 09. 15: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글로벌 넘버원 철도기관으로 도약 다짐
국가철도공단 사옥
국가철도공단 사옥/제공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명칭을 국가철도공단으로 바꾸고 10일 정식 출범한다.

철도공단은 9일 공단에서 국가철도공단 출범 선포식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 행사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상균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날 선포식에서 ‘국민을 잇는 철도, 세계를 여는 철도’라는 새로운 비전과 △고속철도 건설·기존선 개량사업 확대 등 국가철도망 구축 △철도안전관리 강화 등 12개 전략과제 추진방향을 등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국가철도공단이라는 명칭에는 빠르고 안전하며 쾌적한 철도를 통해 국민께 행복을 드리겠다는 염원이 담겨있다”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대한민국 철도의 새로운 100년을 선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이 있다. 철도가 있다’라는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국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작은 오차 하나라도 허락하지 않는다는 각오로 철도경쟁력을 강화해 민간기업의 해외철도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선도하는 등 글로벌 넘버원 철도기관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