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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 참여 정책소통 공모사업에서 홍보비를 지원하고 산림청(수목원조성사업단)과 국립세종수목원이 기획한다.
‘수목원 가꿈이’는 총 20명을 모집하며 모집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제1기로 선정된 20명은 다음 달 1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1달 동안 정원 현장견학, 정원교육, 정원 조성 등 다양한 정원 활동을 4회 수행한다.
또 수목원 가꿈이를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 및 수료증을 제공하며 우수 가꿈이로 선정될시 소정의 상품 제공할 계획이다.
‘수목원가꿈이’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모집 요강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정원 조성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이 직접 참여해 대를 이어나가는 감각적인 정원 문화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5월 29일 조성공사를 마치고 전 직원이 10월 중에 있을 개원 준비에 한창이다.
국립세종수목원은 한국 전통정원, 사계절전시온실, 생활정원 등 20여 개의 주제별 정원과 전 시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2453종 161만 본의 식물이 식재돼 관람객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