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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로 안전관리자문단(전문가)과 전문기관, 시·구 합동으로 6개 반 30여명으로 점검반을 구성, 가스누출경보기, 비상유도등, 누전차단기 등 법적 안전관리기준 준수여부와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점검결과 재난위험요인 발견시 관리주체로 추석명절 전까지 시정조치 하도록 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은 응급조치 후 조치 완료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박월훈 시 시민안전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추석 명절 연휴기간 즐겁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