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H, 창녕군 말흘에 공공임대주택 150세대 이달말 착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14010007883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9. 14. 12: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창녕말흘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창녕말흘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조감도.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창녕읍 말흘에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150세대를 짓기로 하고 이달 말에 착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창녕말흘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은 저소득층 주거복지를 위한 공공주택 건설사업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군이 2016년도 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해 지역의 임대주택의 부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임대주택은 국민임대 120세대, 영구임대 30세대로 구성되며 군이 부지를 제공하고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토지 보상 등 제반 절차를 완료하고 이달 말에 착공해 내년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에 할 예정이다.

공공임대주택은 창녕읍 말흘리 789-4번지 일원 9531㎡의 부지에 8층 아파트 3동과 부대·복리시설로 경로당, 복합커뮤니티센터, 경비실 등이 건립된다.

세대당 전용면적은 24.66㎡ 30세대, 26.73㎡ 20세대, 33.49㎡ 40세대, 33.58㎡ 16세대, 46.33㎡ 44세대로 구성된다.

군 관계자는 “옛 영산고등학교 부지에 청년·신혼부부 중심의 행복주택 150호 건립을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실시계획 수립 중”이라며 “창녕 말흘 마을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으로 저소득층의 정주환경 개선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