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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해보험, 노사상생 위한 ‘임금동결’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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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0. 09. 1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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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G손보 2020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 단체사진
MG손보 2020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 단체사진. 지난 14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본점에서 열린 2020년 임금 및 단체협약에서 박윤식 대표이사 및 이재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 김동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MG손해보험지부 위원장 등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진행중이다./제공=MG손보
MG손해보험은 ‘2020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MG손보는 지난 14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본점에서 박윤식 대표이사 및 이재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 김동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MG손해보험지부 위원장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열었다.

노사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 ‘임금동결’에 신속하게 합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최근의 대내외 어려움에 충분히 공감하고,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상생과 화합의 노사문화를 유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MG손보 관계자는 “노사 임금동결 합의라는 자구노력을 바탕으로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더욱 힘차게 미래로 도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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