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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45·346·347·349번 확진자는 가족으로 수지구 신봉동 신봉마을 자이3차에 거주한다. 15일 용인다보스병원과 용인세브란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했고 16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348번 확진자는 기흥구 영덕2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다. 14일 발열과 두통 등의 증상을 보였다.
350번 확진자는 기흥구 영덕동 휴먼시아 흥덕마을3단지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이다. 8월31일 미열 등의 증상을 보였다.
시는 이들 확진자에 대해 격리병상을 요청한 상태며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6일 낮 12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50명, 관외등록 34명 등 총 384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