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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라인장 진출을 지원하고 부산기업 제품의 판매촉진을 위한 전국 단위 할인 판매 및 소비진작 행사인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인 다음 달 1~15일에 맞춰 온라인특별전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부산지역기업 50여 개사의 100여개 제품으로 구성된 부산기업온라인특별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부산 기업의 제품 판매액에 10% 상당의 할인 쿠폰을 제공해 판매를 촉진토록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전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9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사업신청서 및 필요서류를 작성,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기업은 위메프에 입점해 ‘코리아세일페스타×부산기업온라인특별전’에 참여하게 되므로 사업자등록증상 부산 기업이며, 통신판매업 신고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시는 신청기업의 자격을 검토해 내부심의와 위메프 MD의 서면심사를 거쳐 참여 기업 50여 개사를 선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리아세일페스타×부산기업온라인특별전’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기업들의 판로개척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업 매출 증대 지원 및 부산지역 소비 진작과 내수경기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