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종시, 지역문화예술인 2차 긴급생계비 지원…1인당 50만원 지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05010000790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10. 05. 12: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시 세종2
세종시청
세종시가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문화예술 활동이 연기·취소됨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문화예술인에게 2차 긴급생계비를 지원한다.

5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번 긴급생계비 지원은 정부 제4회 추경에 따른 2차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전업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1차 지원에 이어 2차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전일인 4일까지 세종에 주소를 두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 활동증명 등록 유효기간 내에 있는 예술인이다. 소상공인이나 프리랜서 등 정부 2차 재난지원금 수혜자는 제외된다.

예술 활동증명을 등록하지 않은 예술인은 접수 마감일까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을 통해 예술 활동증명을 신청완료하면 지원 가능하며 연말까지 예술 활동증명 취득 후 확인서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긴급생계비 지원금은 1인당 50만원이며 접수 후 서류 적격여부 등 검토 후 7일 이내 대상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3일까지며 세종시문화재단 코로나19 대응 상담·지원센터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지원 신청서와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주민등록초본, 예술 활동증명 확인서 등으로 시청 홈페이지 및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예술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긴급생계비 지원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