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을밤에 떠나는 ‘창덕궁 달빛기행’, 10일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06010001610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10. 06. 11: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창덕궁 달빛기행’ 전통예술공연 장면./제공=문화재청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창덕궁 달빛기행-두 번의 달을 보다’를 오는 10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일요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탐방객은 해설사와 함께 정문인 돈화문을 비롯해 인정전, 낙선재, 연경당 등 여러 전각을 둘러본다. 특히 이번에는 기존 야간에 개방하지 않았던 존덕정과 연못인 반월지를 탐방 구역에 추가해 볼거리를 늘렸다.

존덕정은 1644년(인조 22년)에 지은 육각 지붕 정자이며, 반월지는 존덕정에 있는 연못이다. 반월지는 현재 하나의 연못이지만 원래는 네모난 연못과 반달 모양의 연못이 분리돼 있었다고 궁능유적본부는 설명했다.

상량정, 영화당, 관람정, 연경당 등에서는 전통예술공연이 진행된다.

창덕궁 달빛기행은 1일 4회 20분 간격으로 진행된다. 회당 참가인원은 20명이다. 탐방 소요 시간은 100분. 입장권은 8일 오후 2시부터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에서 1인당 2매까지 살 수 있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