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협약 내용은 △국민 물 복지 증진과 물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물 분야 우수 기업 발굴 통한 경제 활성화 기여 △우수 물 산업 기술 및 제품 공동 발굴과 현장 검증(테스트베드), 공동 구매 등 협력 △물 분야 신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등이다.
이 협약으로 두 기관은 물 분야 우수 강소기업의 발굴과 육성, 신기술 및 제품 개발과 판로지원, 해외 물 시장 동반 진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두 기관의 실무자를 중심으로 ‘물 산업 혁신성장 실무협의회’를 구성, 벤처육성, 기술개발, 판로지원 분야의 세부 협의를 통해 지속적인 실행력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박재현 수자원공사 사장은 “국내 상수도 공급시설 용량의 약 65%를 담당하고 있는 두 기관의 협력은 국내 물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물 환경 분야 그린뉴딜 혁신기술 개발과 일자리 창출에 물 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