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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여주시는 소독약품 1600㎏을 구입해 축산농가에 공급한 바 있으며 시청 방역차량(1대) 및 공동방제단 방역차량(2대)과 농식품부에서 지원하는 광역방제기(2대)를 활용해 겨울철 철새도래지(금당천, 청미천, 양화천 주변)와 축산농가 주변을 일일 1회 이상 소독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축질병 상황실과 거점소독장소 2곳을 운영하며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을 하는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악성전염병이 발생하면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장이 크므로 철저한 방역만이 지역을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앞으로도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