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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컷]임영웅과 신인선, ‘우린 91년생 동갑내기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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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기자

승인 : 2020. 10. 1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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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신인선
트로트 대세 임영웅(왼쪽)과 신인선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제공=신인선 SNS
트로트 대세 임영웅이 1991년생 동갑내기 동료인 신인선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인선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임영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동갑내기 트롯맨. 양띠. 유일하게 반말하는 대기실 멤버 옷 멋지게 입고 왜 표정은 더 멋짐. My Hero Friend 영웅이~ 트롯어워즈 6관왕 수상. 진심으로 축하해. MC도 기가 막히게 잘했옹~’이란 내용의 글을 덧붙였다.

한편 신인선은 10일 저녁 류지광·김수찬과 함께 ‘뽕쓰리 랜선 콘서트’에 나서기도 했다.

조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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