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의회, 254회 임시회 개회…민생안정 긴급안건 4건 처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12010005088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10. 12. 18: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전시의 장면
대전시의회가 12일 본회의장에서 제254회 임시회 개회하고 있는 모습./제공=대전시의회
대전/아시아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 대전시의회가 12일 제254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3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코로나19 재 확산에 대처하는 정부 추가경정 예산안 국비를 반영하고 이와 연계한 신속한 집행과 정부지원 제외 사각지대 추가 발굴 지원 등 민생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긴급안건 위주로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의원 발의 건의안 1건을 포함해 대전시장이 제출한 동의안 1건, 예산안 2건 등 모두 4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구본환 의원은 타 지자체 비료업체들이 지역에 비포장 비료를 대량으로 매립해 심각한 환경오염과 악취를 발생시키고 있다며 관련부처에 환경오염 및 악취방지를 위한 비료관리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 건의했다.

권중순 대전시의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근심과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집행부와 지혜를 모으겠다”며 “대전시의 염원이었던 혁신도시 지정이 대전발전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