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임시회에서는 코로나19 재 확산에 대처하는 정부 추가경정 예산안 국비를 반영하고 이와 연계한 신속한 집행과 정부지원 제외 사각지대 추가 발굴 지원 등 민생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긴급안건 위주로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의원 발의 건의안 1건을 포함해 대전시장이 제출한 동의안 1건, 예산안 2건 등 모두 4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구본환 의원은 타 지자체 비료업체들이 지역에 비포장 비료를 대량으로 매립해 심각한 환경오염과 악취를 발생시키고 있다며 관련부처에 환경오염 및 악취방지를 위한 비료관리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 건의했다.
권중순 대전시의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근심과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집행부와 지혜를 모으겠다”며 “대전시의 염원이었던 혁신도시 지정이 대전발전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