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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초등학교 25개교 △중학교 11개교 △고등학교 16개교 △특수학교 2개교를 직접 방문해 학교급식에 주로 사용되는 12종의 어종(고등어, 오징어, 삼치 등)을 채취해 대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해 표집 된 54건 수산물 모두 방사능 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앞으로 지속적인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하고 식재료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