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증업체는 지난 8월 21일부터 지난달 23일까지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업체로 △송정동 ‘더프렌즈’(샐러드) △중대동 ‘33전통김치찌개’(김치찌개)다.
선정된 인증 업체는 매년 재심사를 거쳐 로컬푸드 식재료 사용 여부, 위생관리 상태 등 엄격하게 관리한다.
시 관계자는 “로컬푸드 인증제도 세부 기준 마련 및 관리 방안을 확대 추진해 6차 산업과 로컬푸드를 연계한 지역 선순환체계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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