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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차단 효과 ‘톡톡’…구리로 만든 ‘브리스 올인원 마스크’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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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20. 10. 1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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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섬유로 만든 브리스 올인원 마스크/제공 = 플레잉비
㈜플레잉비는 패션 마스크 최초 의료보건용 KF90에 준하는 유럽인증 UNE0065를 받은 올인원 마스크를 개발해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브리스(BREETH) 올인원 마스크는 특수 4중 필터로 호흡 저항률을 낮춰 기존 마스크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숨 쉴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이 외에도 악취 제거 기능, 쿨링 기능을 더해 기존 마스크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구리 섬유 원단을 이용해 주목받고 있다.

전제품 국내 생산으로 30회 이상 세탁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마스크 필터의 구리섬유는 인체에 유해한 세균 및 코로나바이러스까지 99% 감소시키는 우수한 항균력을 갖췄다. 기존 원단으로는 차단이 어려운 비말을 특수 개발한 원단으로 99%까지 차단시켜주며, 각종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유해 자외선 -A, B를 99% 이상 차단시켜 준다.

국내 KC인증은 물론,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의 Intertek, Aitex를 최초 인증 받았으며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승인까지 완료돼 안정성과 디자인 모두 갖췄다는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패션 마스크로 활용할 수 있으며 X-Small부터 Small, Large, X-Large까지 4가지 사이즈로 구분돼 있어 보다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다.

올인원 브리스 마스크는 브랜드어워즈코리아에서 2020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의 ‘올인원 마스크’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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