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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5월 관계부처 공동으로 발표한 ‘2020 직업계고 지원 및 취업 활성화 방안’에 포함된 발명·지식재산 교육의 단계적 도입 확산에 대한 후속조치로 2008년부터 특허청에서 지정·운영해온 발명·특허 특성화고를 6개교에서 14개교로 확대 지원한다.
선발된 학교는 발명·지식재산 교과의 정규교육과정 도입과 지식재산 전문가와 함께하는 아이디어 고도화·지식재산권 출원, 기업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직무발명교육, 창의적 사고를 개발하는 발명동아리·발명대회 참여 등 다양한 발명교육 환경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지난 13년간 1만8000명의 학생들이 지식재산권 출원 4967건, 기업연계 직무발명 취업연계 1178명, 아이디어를 활용한 창업 27건 등의 성과를 냈다.
박호형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은 “학생들이 창의적인 산업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본 교육에 많은 직업계고등학교에서 관심을 가져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