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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유성구·창조경제센터, 스타트업 파크 조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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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10. 2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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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프라 및 창업지원 역량 스타트업파크 조성에 결집
2-시 대전시7
대전시청
대전시는 20일 시청 응접실에서 유성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원활한 스타트업파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인프라와 창업지원 역량을 스타트업파크 조성에 결집하기로 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혁신기술 창업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대전시는 스타트업파크 조성사업과 운영을 총괄 △유성구는 지역 인프라 연계 및 활용과 행정적·재정적 지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전 스타트업파크 건축조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이다.

지난달 중기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전 스타트업파크는 궁동공영주차장 부지에 창업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이곳에는 창업기업과 민간 운영사를 위한 입주공간과 교류·소통을 위한 회의실, 전시 및 부대시설 등을 비롯해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창업 공간 등을 마련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스타트업파크를 대한민국의 지역주도형 혁신창업의 성공모델로 만들어 이 성과를 전국, 나아가 전 세계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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