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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은 21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계열사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의 9월 누계기준 수주 실적을 공시 했다.
현대중공업의 1~9월 누계 기준 수주액은 30억500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30.9% 하락했다. 조선부문은 22억3000만달러로 29.3% 줄었고 엔진기계가 7억5700만달러로 32.5% 감소했다. 플랜트는 3700만달러로 64.8% 뒷걸음 쳤다.
같은기간 현대삼호중공업은 6억6700만 달러로 73.1% 감소했고 현대미포조선은 17억5900만달러로 11.4% 수주가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