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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분야별 박사급 3명의 전문가들은 한우농가들의 공통관심사항과 개인별 애로사항을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종합적으로 컨설팅을 했다.
특히, 사양관리, 인공수정, 고급육을 생산을 위한 방법, 설사예방 등 질병관리, 사육환경 개선 등 한우농가가 궁금했던 부분의 질문과 전문가의 답변으로 진행했으며, 농장을 둘러보며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한 부분도 자문해줬다.
국립축산과학원 맞춤형 종합컨설팅은 올해로 10년째 운영중이며 이천시는 지난해 1회, 올해는 2회의 컨설팅을 추진해 축산농가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가들이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통해 배운 기술을 현장에 바로 적용하고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축산농가에 꼭 필요한 기술상담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