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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은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경기도내 30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함께 하는 행사로 매년 700~80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입시·진학과 취업 정보를 제공해 청소년 스스로가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참여자의 안전을 고려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은 오는 11월 5일까지 17일간 △진로(입시·직업) △참여 △홍보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에서 광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의 박가영 청소년은 학교 밖 선배 등을 초대해 고민과 조언을 듣는 ‘청소년을 위한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했으며 광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자체 제작한 홍보영상과 청소년들이 참여한 공연 영상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센터를 홍보하고 있다.
특히 공예분야 청소년들이 손 그림 일러스트, 캘리그라피 등 직업훈련을 통해 제작한 작품을 자립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3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관계기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