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T&G, 1억원 상당 청각장애인 소통 위한 투명 마스크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29010017908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10. 29. 12: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사랑의달팽이에 청각장애인에 입 보이는 투명 마스크 전달
담배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사진 왼쪽)이 김민자 사랑의달팽이 회장(사진 오른쪽)에게 청각장애인 소통을 위한 1억원 상당 투명 마스크를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KT&G
KT&G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산으로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각장애인을 돕기 위해 투명 마스크 후원 캠페인에 동참한다.

KT&G는 28일 오후 서울 중구 사랑의달팽이 본사에서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김민자 사랑의달팽이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달팽이 투명 마스크 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1억원 상당의 투명 마스크가 청각장애인들이 이용하는 학교와 병원 등 기관과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입술이 보이는 투명 마스크는 마스크 앞부분이 투명한 필름으로 돼 있어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입 모양과 표정 등을 볼 수 있다.

심영아 KT&G 사회공헌부장은 “KT&G는 청각장애인들의 생존권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투명 마스크 후원을 결정했다”며 “사회 곳곳에서 예기치 못한 불편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