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조달청 ‘나라장터’데이터 보안 인증 최고등급 획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29010017918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10. 29. 12: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경 조달청
조달청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으로부터 데이터보안인증(DQC-S) 최고 등급인 4단계(레벨)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조달청이 획득한 데이터보안 4단계((1레벨 접근통제, 2레벨 암호화, 3레벨 작업결재, 4레벨 취약점 분석)인증은 최고 등급이며, 민간기업, 공공기관을 통틀어 최초로 받은 인증이다.

조달청은 이번 인증으로 2018년 데이터품질인증(DQC-V) 플래티넘 클래스, 2019년 데이터관리인증(DQC-M) 4레벨과 함께 데이터 인증 3개 분야 모두 국내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데이터보안인증(DQC-S)은 민간기업이나 공공기관이 구축해 활용 중인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보호하는 기술요소 전반을 심사해 데이터 보호 수준을 인증하는 것으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인증을 담당하고 있다.

조달청은 이번 인증획득으로 공공조달업무를 위해 나라장터에서 활용되는 발주정보, 기업정보, 개인정보 등 중요한 데이터가 안전하게 축적·관리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백승보 조달청 조달관리국장은 “내년부터 2023년까지 추진할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 사업을 통해 그동안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조달기업과 수요기관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