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교육청, 학교 밖 아동양육 한시지원금 3~13일 추가 접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01010000203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11. 01. 15: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교 대전교육청4
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밖 아동의 아동양육 한시지원금 신청을 오는 13일까지 추가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학교 밖 아동에 대한 지원금의 경우 지난달 16일 접수 마감했으나 일부 접수기한 내 신청하지 못한 아동들이 발생해 이를 해소하고자 일정 기간 추가접수를 추진한다.

접수는 3일부터 13일까지며 출입국 사실조회 및 이중지급 여부 확인 등을 거쳐 이달 말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주소지 기준으로 중구, 동구, 대덕구 지역 아동은 동부교육지원청에서, 서구 및 유성구는 서부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한다.

아동양육 한시지원금 신청서(교육지원청 비치), 보호자 신분증, 주민등록등본(3개월 이내 발급, 동거 인원 표시 포함), 아동 혹은 보호자 명의의 통장 사본 등을 지참해 해당 교육지원청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그동안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12만여명에게 220여억원, 학교 밖 아동 약 600여명에게도 1차로 1억2000여만원의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을 지급했다.

조윤옥 대전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모든 학교 밖 아동들에게도 교육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