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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개선 내용은 △대표자 개인 채무불이행은 신청 제한요건에서 제외 △중소기업 확인서 필수 제출서류 제외 △플랫폼 인증시 실무자 명의 본인 인증을 통해 신청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이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 6개 분야 비대면 서비스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바우처로 기업당 최대 400만원(자부담 10%포함)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비대면 서비스는 분야별로 화상회의 121개, 재택근무 538개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151개, 에듀테크 375개, 돌봄 서비스 29개, 비대면제도 도입 컨설팅 28개 등 1200개가 등록돼 있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를 사용하고 싶은 중소·벤처기업은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을 통해 바우처 사용을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지원대상자로 확정 후 지원 확정일로부터 8개월까지 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다.
조재연 대전·세종중기청장은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시대에 중소·벤처기업이 비대면 업무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