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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혁신시제품 제도를 통해 공공성, 기술성 등이 우수한 제품을 혁신시제품으로 지정 후 적합한 수요기관과 매칭해 조달청 예산으로 제품을 구매해 시장의 혁신성장을 지원한다.
올해 4차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된 바론의 ‘미세파쇄기포와 복합발효미생물 융복합 악취 및 축산분뇨 친환경 처리시스템’은 축산분뇨의 정화 및 악취를 저감할 수 있는 제품이다.
바론의 특허 받은 기술인 발효와 기포발생을 융복합한 시스템은 폐수처리장의 수질정화 사업 등에 활용되고 있다.
김영민 대전조달청장은 “시장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혁신시제품의 선도구매를 통해 시장구매력을 견인하는 역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