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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는 창간 후 우리 언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독자 입장에서 객관적이며 균형있는 시각의 기사를 보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국민과 독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더욱 신뢰받는 언론사로 발전하며 나아가 언론을 통한 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에도 이바지하기를 기대합니다.
올해 코로나19라는 전세계적 미증유의 사태를 맞아 경제 사회적으로 모두 힘든 상황입니다. 문화예술·체육·관광 등 분야 역시 생태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비대면 시대를 대비해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기 위한 노력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문화로 행복하고 따뜻한 연결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들과 독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0. 11. 11.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양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