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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금강환경청과 MOU를 체결한 녹색기업 4개 업체(㈜SK하이닉스 청주, ㈜LG화학 청주·오창, LG전자㈜ 청주) 외 엘에스 일렉트릭㈜ 청주 등 7개 업체와 함께 행사를 진행했다.
또 나무심기와 함께 인근 금강변에서 지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유입된 폐비닐 등 쓰레기 수거도 했다.
이날 이팝나무 45그루, 신나무 55그루, 헛개나무 200그루, 좀작살 900그루, 꼬리조팝 600그루 등 모두 18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을 식재했다.
박하준 금강환경청장은 “나무심기는 상수원 수질개선 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 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며 “내년에는 좀 더 많은 녹색기업이 참여해 내실 있는 나무심기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