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영등위에 따르면 이번 영상들은 국내 인기 캐릭터인 ‘엄마 까투리’ 캐릭터들이 등장해 ‘등급분류란 무엇인가’, ‘등급분류의 기준 7가지’, ‘영상물의 등급 확인 방법’에 대한 내용을 청소년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영상 3편은 모두 약 3분 분량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다.
영등위는 이번 영상을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일환으로 매년 운영 중인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의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 영등위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 게시는 물론, 협의를 통해 타 기관의 교육 사이트에도 영상을 게시해 최대한 많은 학생, 학부모, 교사가 미디어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영등위 관계자는 “이번 숏폼 교육 영상들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본인에게 맞는 영상물을 올바르게 선택 이용할 수 있도록 가정 및 학교 등에서도 적극 활용해 달라”며 “앞으로도 영등위는 청소년 보호 및 올바른 영상물 소비문화 형성을 위해 다양한 등급분류 정보 제공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