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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치유,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을 맞아 행사장 참석인원(80명)을 최소화한 오프라인 컨퍼런스와 함께 실시간 온라인 중계(BPA 공식 유튜브로 생중계)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6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초청 인사를 최소화한 이날 개막식은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의 개회사에 이어 세계 각국 해운항만물류 분야 인사들의 BIPC 개막 축하 메시지 영상 상영으로 진행했다.
남기찬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BIPC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피폐해진 삶을 위로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지혜를 얻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