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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는 영동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영동군이 주관하며 대전역이 후원한다. 또 황간면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이날 음악회는 △이선주 시인의 ‘시낭송’을 시작으로 △정진채 가수의 ‘시노래’ △수사와 노는 아이들의 ‘기차 동요’ △시동중창단의 ‘시노래’ △백기석 가수의 ‘철도가요’ 등 철도를 테마로 시와 음악을 접목한 공연을 선보인다.
송영철 황간역장은 “철도역이 수송수단의 역할뿐만 아니라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고 전파하는 문화영토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