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9일부터 실시한 노인정신 요양병원 및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는 총 45개시설 1747명이 검사해 100% 완료됐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 지난달 25일 라파엘의집 코로나19 확진자 집단발생과 관련해 시는 장애인 13개시설 195명 및 노인주거복지시설 7개 시설 69명에 대해 전수조사 실시를 하는 등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위험시설 및 취약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전수검사를 거쳐 숨어 있는 감염 우려를 해소하고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한 주기적인 검사계획 수립 등 고위험시설 내 감염관리를 보다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